BreakThroug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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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rty years to climate meltdown – or not?뉴스 2019. 6. 12. 15:15
"호주의 기후씽크탱크인 "돌파구(Breakthrough): 국립기후복원센터"가 최근 펴낸 짧은 연구보고서에서 비상한 조치가 없는 한 2050년까지 인류 문명은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게 될 거라는 암울한 예상을 내놓았다고 한다. 2050년까지 - 지구 평균 기온 3°C 상승 (4°C까지 될 수도) - 해수면 현재로부터 0.5m 상승 (궁극적으로는 25m까지도 상승 가능) - 인류 55%가 매년 20일 이상의 "인간이 감내할 수 없는" 폭염일에 노출 - 10억 인구가 열대지방에서 이주 - 작물 생산량 20% 감소하여 식량 부족 사태 - 유혈 충돌과 나아가 핵전쟁 발발 가능 등의 사태를 맞게 되는 것이 그러한 전망의 배경이라고 한다. 기후변화 전문가들 중에는 이러한 전망이 너무 과장되어 있고 기후변화를 완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