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그린 블러드 시리즈 1 : 탄자니아 광산에선 침묵이 금이다뉴스 2019. 6. 20. 10:13
뉴스타파의 기사, 공유합니다.
그린 블러드 시리즈 1 : 탄자니아 광산에선 침묵이 금이다" - 뉴스타파, 2019. 6. 19.
"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부의 한 금 광산과 관련한 폭력, 환경파괴, 범법행위 등을 조사하던 기자들이 거대 광산기업의 취재 불응과 억압적인 정부의 거짓말에 가로막혔다. 이 광산 관련 기사를 썼다가 검열과 협박에 시달린 현지 기자와 외신 기자가 최소 열 명 이상이다.
전세계 30개 언론사 기자 40명이 참여한 국제협업 언론인 조직, ‘금지된 기사(Forbidden Stories)’는 새 프로젝트로 탄자니아 ‘북마라 금광(North Mara Gold Mine)’에서 채굴돼 고급 휴대폰과 컴퓨터에 부품으로 들어가는 금의 부끄러운 역사를 파헤쳤다. 이 기사는 환경 문제를 탐사 취재하다가 협박당하거나, 투옥 또는 살해된 기자들의 기사를 동료 기자들이 이어받아 취재한 ‘그린 블러드(Green Blood)’ 시리즈 중 하나다.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-뉴스타파는 6월 19일 전세계 국제협업 언론사와 함께 이 취재 결과를 동시에 보도한다."탄자니아 광산에선 침묵이 금이다
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부의 한 금 광산과 관련한 폭력, 환경파괴, 범법행위 등을 조사하던 기자들이 거대 광산기업의 취재 불응과 억압적인 정부의 거짓말에 가로막혔다. 이 광산 관련 기사를 썼다가 검열과 협박에 시달린 현지 기자와 외신 기자가 최소 열 명 이상이다.전세계 30개 언론사 기자 40명이 참여한 국제협업 언론인 조직, ‘금지된 기사(Forbid ...
newstapa.org

탄자니아 아프리카 대호수 지역에 인접한 북마라 금광. 이곳에서 생산된 금은 인도 귀금속 업체 MMTC-PAMP 등을 통해 전세계로 납품된다. 출처. '금지된 기사' 프로젝트. newstapa.org '뉴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"금지된 기사(Forbidden stories)"를 소개합니다 (0) 2019.06.20 그린 블러드 시리즈 2 : 과테말라 기자의 사진 한 장이 거대 광산기업을 고발했다 (0) 2019.06.20 마이크로플라스틱에 서식하는 미생물 (0) 2019.06.13 Thirty years to climate meltdown – or not? (0) 2019.06.12 기후변화가 만들어낼 수 있는 시베리아 이주. (0) 2019.06.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