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그린 블러드 시리즈 2 : 과테말라 기자의 사진 한 장이 거대 광산기업을 고발했다뉴스 2019. 6. 20. 10:21
뉴스타파의 기사, 공유합니다.
그린 블러드 시리즈 2 : 과테말라 기자의 사진 한 장이 거대 광산기업을 고발했다. - 뉴스타파 2019. 6. 20.
"과테말라 원주민 공동체의 한 어민 집단은 조상 대대로 살아온 땅에 들어선 페로니켈(ferronickel) 광산의 환경 영향을 더 자세히 알려달라고 요구했다. 이 어민들 가운데 한 명이 살해됐고, 한 현지 기자는 이를 취재했다는 이유로 기소됐다. 전 세계 30개 언론사 소속 기자 40명이 참여한 국제협업 언론인 조직, ‘금지된 기사(Forbidden Stories)’는 이 기자가 하던 취재를 계속하기 위해 뭉쳤다. 이 기사는 환경 문제를 탐사 취재하다가 협박당하거나, 투옥 또는 살해된 기자들의 기사를 동료 기자들이 이어받아 취재한 ‘그린 블러드(Green Blood)’ 시리즈 중 하나다."
과테말라 기자의 사진 한 장이 거대 광산기업을 고발했다
과테말라 원주민 공동체의 한 어민 집단은 조상 대대로 살아온 땅에 들어선 페로니켈(ferronickel) 광산의 환경 영향을 더 자세히 알려달라고 요구했다. 이 어민들 가운데 한 명이 살해됐고, 한 현지 기자는 이를 취재했다는 이유로 기소됐다. 전 세계 30개 언론사 소속 기자 40명이 참여한 국제협업 언론인 조직, ‘금지된 기사(Forbidden ...
newstapa.org

과테말라 엘 에스토르 지역에 들어선 페로니켈 광산. 출처: '금지된 기사' 프로젝트. newstapa.org '뉴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주4일만 일하자 (0) 2019.06.21 "금지된 기사(Forbidden stories)"를 소개합니다 (0) 2019.06.20 그린 블러드 시리즈 1 : 탄자니아 광산에선 침묵이 금이다 (0) 2019.06.20 마이크로플라스틱에 서식하는 미생물 (0) 2019.06.13 Thirty years to climate meltdown – or not? (0) 2019.06.12